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어디에 맡기면 좋나요?
TAKTO
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홈페이지 리뉴얼 업체, 개인 전문가, 공공 지원사업에 맡길 수 있습니다. 수출바우처 확인법, 고르는 질문표, 검색 노출 지키는 요청 문장을 설명합니다.
TAKTO · 제조업 마케팅 기획·실행 · 2026-11-02
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홈페이지 리뉴얼 업체(제작사), 개인 전문가, 공공 지원사업 세 갈래에 맡길 수 있습니다. 원고와 제품 자료를 회사가 직접 정리할 수 있으면 제작사에, 작은 범위만 고치면 개인 전문가에, 영문 홈페이지처럼 지원사업의 서비스 범위에 드는 일이고 공고 일정을 기다릴 수 있으면 공공 지원사업에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가 낫다고 한 줄로 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같은 홈페이지 리뉴얼이라도 원고를 누가 쓰는지, 검수를 누가 하는지, 다 만든 뒤 누가 고쳐 가는지에 따라 맞는 곳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한눈에 보기
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제작사, 개인 전문가, 공공 지원사업 가운데 회사가 맡을 수 있는 일의 양에 맞춰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
수출바우처의 서비스 메뉴에는 외국어 홈페이지(반응형) 제작이 들어 있어, 영문 홈페이지 리뉴얼은 공공 지원사업으로 비용 일부를 지원받는 길이 있습니다.
주소가 바뀌는 리뉴얼이라면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넘겨 주는 영구 리디렉션을 계약 범위에 적어 두어야 검색 노출을 덜 잃습니다.
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어디에 맡기면 좋나요?
B2B 제조업 홈페이지 리뉴얼은 회사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이 많을수록 제작사에, 적을수록 기획과 원고까지 함께 맡는 곳에 맡기는 편이 맞습니다. 여기서 홈페이지 리뉴얼은 디자인만 바꾸는 일이 아니라, 구매 담당자가 우리 회사를 찾고 판단하고 연락하는 길을 다시 짜는 일입니다.
제작사(홈페이지 리뉴얼 업체): 디자인과 개발을 맡습니다. 원고, 제품 사진, 사양 자료는 회사가 넘겨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 전문가: 한 사람이 디자인이나 개발 일부를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범위가 작고 회사 안에 챙길 사람이 있을 때 맞습니다.
공공 지원사업: 정부와 공공 기관이 공고를 내고, 조건에 맞는 기업이 신청해 정해진 서비스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는 길입니다.
그렇다면 공공 지원사업으로는 어디까지 받을 수 있을까요?
공공 지원사업으로 홈페이지 리뉴얼 비용을 받을 수 있나요?
영문 홈페이지라면 받을 수 있는 길이 있고, 국문 홈페이지는 그해 공고의 서비스 범위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산업통상부 누리집에 올라온 「2026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모집공고」(산업통상부 공고 제2026-179호, 2026-03-11 공고, 2026-11-02 확인)는 수출바우처 서비스 메뉴의 '디자인 개발' 분야에 외국어 종이·전자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포장 디자인과 함께 외국어 홈페이지(반응형)를 적고 있습니다. 이 공고는 중동 상황으로 수출 애로를 겪는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 차수였고, 대상은 차수마다 다르니 신청 전에 그 차수 공고문을 열어 봐야 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혁신바우처는 혁신바우처 플랫폼(mssmiv.com) 첫 화면에 일반바우처 사업 분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을 적고 있습니다(2026-11-02 확인). 홈페이지 리뉴얼이 마케팅 분야 서비스에 드는지는 이 화면만으로 알 수 없으니, 그해 공고문과 수행기관의 서비스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홈페이지 리뉴얼 업체와 개인 전문가는 어떤 회사에 맞나요?
홈페이지 리뉴얼 업체는 원고와 자료를 회사가 준비할 수 있는 회사에, 개인 전문가는 고칠 곳이 몇 페이지로 좁혀진 회사에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상 장면입니다. 직원 서른 명인 한 산업용 펌프 회사가 오래된 홈페이지를 제작사에 맡겼다고 해 봅시다. 디자인 시안은 금방 나왔지만, 제품별 적용 분야와 사양 설명을 쓸 사람이 없어 몇 달 동안 '준비 중' 페이지가 남았습니다. 이 회사에 모자랐던 것은 제작 실력이 아니라, 원고를 정리하고 검수할 사람이었습니다.
우리 회사에 맞는 곳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우리 회사에 맞는 곳은 원고를 쓸 사람, 검수할 사람, 다 만든 뒤 고쳐 갈 사람 세 가지로 고릅니다. 아래 질문표를 그대로 옮겨 우리 회사 답부터 적어 보세요.
홈페이지 리뉴얼 맡길 곳 고르기 질문표 / ① 리뉴얼하는 까닭: 문의가 없다 · 제품 설명이 낡았다 · 영문 홈페이지가 필요하다 · 관리가 안 된다 / ② 제품 원고와 사진을 정리할 사람: 있음(이름) · 없음 / ③ 시안과 완성본을 검수할 사람: 있음(이름) · 없음 / ④ 다 만든 뒤 글과 제품을 고쳐 갈 사람: 있음 · 없음 / ⑤ 공공 지원사업 공고를 기다릴 수 있는 기간: __개월
②와 ③이 모두 '없음'이라면 디자인과 개발만 맡는 곳에 맡겨서는 일이 멈추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원고 정리와 검수를 누가 할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리뉴얼하면서 검색 노출은 어떻게 지키나요?
주소가 바뀌는 리뉴얼이라면 옛 주소마다 새 주소를 짝지은 대응표를 만들고, 영구 리디렉션을 계약 범위에 넣어 두면 됩니다. 영구 리디렉션은 옛 주소로 들어온 사람과 검색 로봇을 새 주소로 넘겨 주는 설정입니다.
구글 검색 센터 문서 「How to move a site」(2026-08-20 갱신, 2026-11-02 확인)는 옛 주소에서 새 주소로 가는 서버 측 영구 리디렉션(301이나 308)을 권하고, 리디렉션은 가능한 한 오래, 보통 최소 1년 유지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제작사에는 아래 문장을 그대로 보내 보세요.
리뉴얼 요청 문장 / "지금 홈페이지의 주소 목록과 새 홈페이지 주소를 짝지은 대응표를 만들어 주시고, 옛 주소에는 301 영구 리디렉션을 걸어 최소 1년 유지해 주실 수 있을까요? 도메인과 관리자 계정은 저희 회사 명의로 두고, 범위와 총액은 서면으로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 리뉴얼 업체에 맡기면 원고도 써 주나요?
업체마다 다릅니다. 원고 작성이 견적에 들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으니, 제품 설명과 사양 정리를 누가 하는지 계약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영문 홈페이지도 같은 곳에 맡기면 되나요?
같은 곳에 맡겨도 되지만, 수출바우처 같은 지원사업을 쓰려면 바우처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곳이어야 하는지 그 차수 공고문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번역과 제작이 따로 나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리뉴얼하면 문의가 늘어나나요?
리뉴얼만으로 문의가 늘어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문의가 없는 원인이 제품, 가격, 납기에 있다면 홈페이지로 풀기 어렵기 때문에 원인부터 가려 보는 편이 순서입니다.
홈페이지 리뉴얼은 네 칸 가운데 어디와 이어지나요?
처음 보는 회사가 거래까지 오려면 찾기, 판단, 연락, 이어가기 네 칸을 지나야 합니다. 홈페이지는 주로 판단과 연락 칸을 맡습니다. 디자인이 새로워져도 구매 담당자가 판단할 사양과 적용 분야가 없거나 문의 길이 막혀 있으면 그 칸에서 끊깁니다.
TAKTO(takto.kr)는 네 칸 가운데 어디서 끊겼는지부터 진단하고, 디자인과 개발은 제작사가 하도록 업체를 고르고 챙기고 검수하며, 만든 뒤 석 달 같이 운영하고 넘겨주는 곳입니다. 한 사람이 하고, 한 번에 두 회사까지 맡습니다. 맞는 일이면 20분 통화(무료) 뒤 서면으로 범위와 총액을 드립니다. 원인이 제품·가격·납기에 있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리고 맡지 않습니다. 문의 건수·수주·매출은 약속하지 않습니다.
오늘 해 볼 한 가지: 위 질문표의 ②와 ③만 먼저 적어 보세요. 원고를 쓸 사람과 검수할 사람이 정해지면, 제작사와 개인 전문가, 공공 지원사업 가운데 어디를 먼저 알아볼지 좁혀집니다.
우리 회사는 네 칸 중 어디서 끊겼는지 확인 신청회신받을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만 적어 주세요. 회사명, 홈페이지 주소, 가장 막힌 것은 선택 칸에 적을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 이틀 내 회신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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